[선물 고수 PICK] 도지코인 USDT 담보 포지션 +2.60%p...계좌 기준은 보합권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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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롱 포지션 현황 2일 오전 9시 15분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포지션 기준 USDT 담보에서는 도지코인 롱 포지션 비중이 73.96%로 전일 대비 +2.60%p 상승해 변동이 가장 뚜렷했다. 이더리움은 58.83%(+0.67%p), XRP는 61.91%(+0.10%p)로 소폭 또는 보합권 변화에 그쳤고, 비트코인 61.64%(-0.08%p), 솔라나 62.69%(-0.11%p)는 전일과 큰 차이가 없었다. 코인 담보에서는 이더리움이 65.74%(-1.01%p)로 소폭 낮아진 점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 솔라나 78.80%(+0.39%p), XRP 80.02%(+0.16%p)는 제한적인 상승을 보였고, 비트코인 70.36%(-0.12%p), 도지코인 75.43%(-0.07%p)은 사실상 보합권에 머물렀다. ■ 롱 포지션 보유 계좌 비중 계좌 기준 USDT 담보는 전반적으로 보합권이었다. 변동은 제한적이었으나 그중 이더리움 68.73%(-0.83%p), 비트코인 69.44%(-0.82%p)의 하락이 상대적으로 컸고, 솔라나 76.39%(+0.74%p), XRP 76.33%(-0.12%p), 도지코인 77.96%(0.00%p)는 큰 변화가 없었다. 코인 담보 계좌도 최대 변동폭이 0.70%p로 제한됐다. 솔라나는 83.03%(+0.70%p)로 소폭에 못 미치는 상승을 보였고, 이더리움 75.91%(-0.49%p), 비트코인 72.01%(+0.26%p), XRP 85.02%(-0.08%p), 도지코인 89.72%(+0.04%p)는 전일과 큰 차이 없이 움직였다. ■ 최고 강세 포지션 종목 [편집자주] 암호화폐 선물 상위 트레이더의 거래 패턴은 암호화폐 시장의 향후 움직임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높은 거래 전문성과 시장 민감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해당 그룹이 어떤 종목에 롱 포지션을 집중하는지 살펴보면 전반적인 투자 심리와 방향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일부는 현물 포지션 헤징에 선물 계약을 활용할 수 있어 데이터 해석 시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코인글래스에서는 마진 잔액 상위 20%에 해당하는 투자자를 상위 트레이더로 정의하고 있다. 달러 마진 시장(U 시장)은 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기관 투자자가 선호하며, 변동성을 줄이고 단기 거래와 헤징에 활용된다. 코인 마진 시장(C 시장)은 암호화폐 강세론자나 장기 보유자가 레버리지를 통해 자산을 늘리려는 경우가 많다. 강세장에서는 C 시장의 미결제약정이 늘어나 시장 낙관론을, 약세장에서는 U 시장의 거래량이 증가해 기관 자금 유입을 시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