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영화 Top Secret 만들까...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9. 30.
비트수다
5.18일날 군대를 털어 총기와 탱크 수류탄을 탈취하고 시청에 폭탄을 설치한 폭동이 일어난다. 그런데 이 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만든 사람이 있었다. 그건 김영삼과 김대중이였다. 5.18은 전두환이 선거를 치르지 않고 집권하기 위해서 비상사태 상황을 만들기 위해 기무사가 펼친 작전으로 시위대에게 무기를 지원했다. 선거를 치를수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판단에 최규하도 즉시 선거를 하라는 말을 철회한다. 언제든지 전쟁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해야만 안보를 지킬수있다는 군의 안보 심리전에 국민들이 희생되었다. 전쟁이 나면 전부 다 죽을껀데. 더 큰 손실이 생길껀데. 차라리 시민들 소수를 희생하는게 낫다. 대의를 위한 소의 희생은 당연하다. 우리는 살아 남을것이고 우리는 지켜낼것이다. 어떠한 적으로부터도 우리는 생존할것이다. 정말 안보때문에 이러는겁니까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저희가 물러나겠습니다. 전두환을 집권시켜야만 이 나라 안보가 지켜진다는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전두환 & 김영삼 김두환 5.18 Top Secret 영화 스토리 전두환은 아무것도 몰라. 우리가 한짓을 우리가 이래야만 하는 이유 다 국가를 위해서야.